지금 40화까지 공개 · 전체 161화 예정 · 시대 이름을 누르면 회차 목록을 펼치거나 접을 수 있어요
선사 시대와 고조선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제1~6화 · 6화 공개
불을 품은 사람들
한탄강에서 나온 주먹도끼 하나. 그 돌을 쥐었던 아이 매눈과, 불씨를 지킨 사람들.
강가에 뿌리내리다
강가에 움집을 짓고 빗살무늬 토기를 구운 마을. 바다를 꿈꾼 아이 다래의 이야기.
고인돌을 세운 사람들
청동 칼을 쥔 군장, 수백 명이 끌어 올린 거대한 돌. 언덕 마을 아이 누리가 본 청동기 시대.
하늘이 내린 나라
곰과 호랑이, 그리고 단군왕검. 우리 역사 첫 나라의 탄생.
위만, 왕이 되다
상투를 튼 망명객 위만이 왕이 되던 날. 대장간 소년 바우가 지켜본 쇠의 시대.
왕검성의 마지막 해
한나라 대군 앞에서 1년을 버틴 왕검성. 대장장이의 딸 여울이 지켜본 고조선의 마지막.
여러 나라의 성장
기원전 2세기 ~ 3세기제7~13화 · 7화 공개
알에서 태어난 명궁
어머니 유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알에서 태어나 활 잘 쏘는 소년이 된 주몽.
물고기와 자라가 놓은 다리
강을 건너 졸본에 세운 나라, 그리고 부러진 칼을 들고 온 아들 유리.
남쪽으로 간 두 형제
비류는 바닷가로, 온조는 한강 가로. 위례성에 선 나라 백제.
알에서 나온 임금들
박을 차고 바다를 건너온 호공이 지켜본 세 임금, 박혁거세·석탈해·김알지.
거북아 거북아
구지봉에서 부른 노래와 여섯 개의 황금알. 바닷가 소녀가 지켜본 김수로왕과 붉은 돛의 허황옥.
바닷가 작은 나라들
고구려에 소금을 져 나르던 동해 바닷가. 열 살에 집을 떠난 누이와, 온 집안이 함께 잠드는 나무 곽.
솟대가 선 마을
솟대 위 나무 새에게 소원을 빌던 아이. 소도로 달아난 오빠와, 변한의 쇠를 따라간 한 해.
삼국의 성장
1세기 ~ 4세기제14~18화 · 5화 공개
자명고가 찢어지던 밤
적이 오면 스스로 운다는 낙랑의 북. 그 북을 찢은 최리의 딸과 왕자 호동의 이야기.
봄에 빌려주고 가을에 거두다
흉년에 길가에서 울던 젊은이 앞에 왕이 말을 멈췄다. 봄에 빌려주고 가을걷이 뒤에 거두는 법의 시작.
소금 장수 을불
개구리 우는 늪에 돌을 던지던 머슴, 신발 한 짝에 매를 맞은 소금 장수. 왕손 을불이 낙랑군을 몰아내기까지.
쓰러진 왕, 다시 세운 나라
파헤쳐진 아버지의 무덤, 볼모로 끌려간 어머니. 평양성에서 쓰러진 왕과, 그 나라를 다시 세운 아들.
바다를 건넌 칠지도
가지가 일곱 달린 칼 한 자루. 고구려와 맞선 근초고왕과 태자 근구수, 그리고 칼을 두드린 대장장이.
고구려의 전성기
391년 ~ 491년제19~24화 · 6화 공개
열여덟 살의 왕
열여덟 살 담덕이 바다 위 절벽의 관미성을 빼앗자, 백제의 새 왕 아신은 치욕을 씻겠다고 맹세한다.
아신왕의 맹세
무릎 꿇고 한 맹세, 북쪽으로 간 아우, 바다를 건넌 태자. 비석만이 기억하는 396년의 아신왕.
신라를 구하라
왜로 가득 찬 신라성을 향해 내려간 고구려의 5만 군사. 고구려의 볼모였던 실성은 돌아가 왕이 되고, 이번엔 볼모를 보낸다.
영원한 태왕
후연과 밀고 밀린 일곱 해, 동부여의 항복, 서른아홉의 이른 죽음. 아들은 아버지의 비석에 무덤지기들의 고향 이름까지 새겼다.
평양으로
오랜 도읍을 떠나 대동강 가 평양으로. 쫓겨 온 북연의 왕을 받아들였다가 끝내 죽이고, 남한강 가에 ‘동이 매금’의 비석을 남긴 아흔여덟 해의 왕.
바둑 두는 스님 도림
바둑으로 왕의 마음을 산 고구려의 스님 도림. 텅 빈 창고와 무너진 한성, 그리고 ‘내가 어리석어…’라는 왕의 뉘우침.
백제와 신라, 그리고 가야
5세기 ~ 7세기제25~33화 · 9화 공개
무령왕릉의 문이 열리다
1971년 장맛비 속, 삽 끝에 걸린 벽돌 하나. 1,400여 년 닫혀 있던 문이 열리고, 돌판이 백제 사마왕 — 무령왕의 이름을 말한다.
사비로, 그리고 관산성
강이 감싸 흐르는 너른 들에 새 도읍 사비를 세우고 한강을 되찾은 성왕. 그러나 동맹은 깨지고, 왕은 쉰 명의 군사와 밤길에 나선다.
서동의 노래
마를 캐던 아이의 노래는 신라 공주를 데려왔다고 『삼국유사』는 전한다. 그런데 1,370년 만에 열린 탑 속 금판은 다른 왕후를 말하고 있었다.
신라라는 이름
산 사람을 함께 묻던 풍습을 멈추고 나라에 ‘신라’라는 이름을 준 예순넷의 임금, 그리고 나무 사자를 싣고 동해를 건넌 이사부.
흰 피의 기적
“저를 베어 뭇사람의 의논을 정하소서.” 절을 세우려던 법흥왕과, 목숨을 내놓은 젊은 신하 이차돈.
한강을 차지한 왕
일곱 살에 무거운 금관을 쓴 소년 왕. 백제와 손잡고 한강에 나아갔다가 그 땅마저 빼앗고, 산꼭대기마다 비석을 남긴 진흥왕.
세속오계
상으로 받은 포로 300명을 모두 풀어 준 소년 화랑 사다함. 마흔 해 뒤, 원광의 다섯 가르침을 받은 두 벗은 아막성 싸움터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철의 왕국
쇠를 실은 배가 오가던 대가야, 가실왕이 만든 열두 줄 악기. 나라가 기울자 그 소리를 안고 신라로 간 악사 우륵과, 562년 성 안의 마지막 날.
첫 여왕
모란 그림에서 향기 없음을 읽어 낸 공주가 이 땅의 첫 여왕이 되었다. 두꺼비 울음, 당 황제의 업신여김, 그리고 하늘로 되올라간 별.
수·당과의 전쟁
598년 ~ 645년제34~36화 · 3화 공개
삼국 통일 전쟁
642년 ~ 676년제37~44화 · 4화 공개
대야성의 눈물
무너진 대야성, 딸을 잃은 아버지 김춘추. 군사를 청하러 간 고구려에서 그를 살린 것은 거북과 토끼 이야기였다.
바다 건너 당으로
바다 건너 당 태종의 약속을 받아 온 김춘추. 돌아오는 바다에서 높은 관과 큰 옷 차림으로 배 위에 앉아 있던 온군해.
김유신의 칼
별빛이 내려앉았다는 칼 한 자루. 가야 왕족의 후손 김유신이 그 칼로 지킨 것과, 칼을 거두고 되찾아 온 것.
황산벌
오천 결사대로 네 번을 이긴 장군 계백, 두 번 적진에 뛰어든 열여섯 살 관창. 660년 황산벌, 그리고 사비의 마지막 여름.
백강에 지는 해
복신과 흑치상지, 바다 건너온 왜군, 그리고 663년 백강 전투.
평양성이 무너지다
연개소문의 아들들이 다투는 사이, 668년 고구려의 마지막.
매소성과 기벌포
함께 싸우던 당을 몰아내고 676년에 이룬 통일.
동해의 용이 되리라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며 바다에 묻힌 왕.
남북국 시대
676년 ~ 936년제45~54화 · 준비 중
고구려의 깃발을 다시
698년 동모산, 대조영이 세운 나라.
해동성국
바다 동쪽의 번성한 나라, 상경성과 발해 사람들.
피리 하나로
만파식적 이야기와 왕권을 다진 통일 신라의 개혁.
해골 물과 바다 건너
당으로 가던 길에 깨달은 원효, 끝내 바다를 건넌 의상.
돌에 새긴 불국토
불국사와 석굴암, 그리고 에밀레종에 얽힌 이야기.
다섯 천축국을 걷다
인도와 서역을 걸어서 다녀온 신라 스님의 여행기.
바다의 왕 ①
노비로 팔려 가는 사람들에 분노한 장군, 청해진을 세우다.
바다의 왕 ②
동아시아 바다를 누빈 해상왕의 영광과 비극.
가야산에 숨은 천재
당에서 이름을 떨친 6두품, 무너지는 신라 앞에서.
다시 셋으로
견훤과 궁예, 흔들리는 신라 땅에 선 새 나라들.
고려 — 하나 된 나라
918년 ~ 1170년제55~67화 · 준비 중
왕건, 고려를 열다
궁예를 몰아내고 918년에 세운 나라 고려.
공산의 피
927년, 왕의 옷을 입고 왕 대신 죽은 장수.
다시 하나로
아들에게 쫓겨난 견훤이 왕건에게 오고, 936년 통일을 이루다.
열 가지 당부
왕건이 후손에게 남긴 당부와 호족을 끌어안은 정치.
노비를 풀어 주다
노비안검법과 과거 제도, 왕권을 세운 왕.
시무 28조
유교 정치의 틀을 세운 고려.
말로 이긴 싸움
993년, 거란 대군 앞에서 강동 6주를 얻어 낸 외교.
흥화진의 양규
1010년, 끌려가던 백성 3만을 구해 낸 장군의 마지막 싸움.
귀주의 바람 ①
1018년 다시 쳐들어온 거란, 쇠가죽으로 막은 강물.
귀주의 바람 ②
1019년 귀주 대첩, 바람마저 고려 편이었다.
벽란도의 푸른 그릇
비색 청자, 그리고 아라비아 상인까지 오간 국제 무역항.
동북 9성
별무반을 만들어 여진을 정벌한 장군.
서경의 꿈, 개경의 역사
서경 천도 운동, 그리고 『삼국사기』를 펴낸 사람.
고려 — 무신 정권과 몽골
1170년 ~ 1392년제68~80화 · 준비 중
무신의 칼
1170년, 문신의 나라를 뒤엎은 무신들의 100년.
씨가 따로 있으랴
노비 만적의 외침과 무신 정권 아래 백성들.
귀주성의 겨울
박서와 김경손, 몽골 대군을 끝내 막아 낸 성.
처인성의 화살
승려 김윤후의 화살에 쓰러진 적장 살리타.
노비 문서를 불태우다
김윤후와 충주 백성들이 버틴 70일.
경판 8만 장
강화도로 옮긴 조정이 16년 동안 새긴 부처님의 말씀.
삼별초의 바다
강화도에서 진도로, 제주로. 끝까지 항쟁한 사람들.
원의 그늘
부마국이 된 고려, 그리고 『삼국유사』를 쓴 일연.
목화씨를 들여온 사람
원에서 가져온 목화씨, 백성의 옷을 바꾸다.
공민왕의 꿈
쌍성총관부를 되찾고 원의 간섭을 떨치려 한 왕.
진포의 불화살
화약을 만들어 왜구의 배 500척을 불태우다.
위화도에서 말머리를 돌리다
황산 대첩의 영웅 이성계, 1388년의 결단.
이런들 어떠하리
하여가와 단심가, 선죽교에서 끝난 고려의 충신.
조선 — 나라를 세우고 다지다
1392년 ~ 1450년제81~87화 · 준비 중
새 나라의 설계자
1392년 조선 건국, 경복궁과 한양 도성을 설계하다.
형제의 피
두 차례 왕자의 난, 그리고 신문고와 호패법.
책 읽는 왕자
셋째 아들 충녕, 왕이 되다.
집현전의 밤
학자들을 아낀 왕, 『농사직설』과 백성의 삶.
하늘을 재는 사람
노비 출신 장영실과 측우기,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
스물여덟 글자
1443년 훈민정음 창제, 반대를 무릅쓴 왕의 마음.
압록강에서 두만강까지
4군 6진 개척과 대마도 정벌, 오늘의 국경을 그리다.
조선 — 사림의 시대
1450년 ~ 1592년제88~92화 · 준비 중
어린 왕과 사육신
계유정난, 그리고 끝까지 단종을 따른 신하들.
나라의 큰 법
성종 때 완성된 조선의 기본 법전.
붓과 칼
선비들에게 불어닥친 네 번의 피바람.
개혁의 꿈
젊은 개혁가의 꿈과 좌절, 기묘사화.
두 큰 스승
천 원과 오천 원 지폐 속의 두 학자.
임진왜란
1592년 ~ 1598년제93~102화 · 준비 중
말에서 떨어진 날
무과 시험장에서 다리가 부러지고도 일어선 사람, 늦깎이 무관.
거북선을 띄워라
전라 좌수사 이순신, 전쟁 하루 전에 대포를 시험한 거북선.
1592년 4월 13일
부산진과 동래성, 20일 만에 무너진 한양.
첫 승리, 옥포
겁에 질린 수군을 다독여 거둔 첫 승리.
학의 날개
한산도 대첩, 바다 위에 펼친 학익진.
붉은 옷의 장군
홍의장군 곽재우, 조헌과 700 의사, 승병을 이끈 사명대사.
진주성과 행주산성
김시민이 지킨 진주성, 권율과 백성들이 지킨 행주산성.
흰 옷의 장군
백의종군과 칠천량의 패배, 그리고 남은 열두 척.
울돌목
1597년 명량, 13척으로 133척을 막아 내다.
노량, 마지막 바다
1598년,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조선 — 전쟁 뒤의 나라
1598년 ~ 1800년제103~117화 · 준비 중
백성을 위한 의학 책
전쟁의 상처 속에서 『동의보감』을 쓴 의원.
두 나라 사이에서
명과 후금 사이의 중립 외교, 그리고 쫓겨난 왕.
남한산성의 겨울
47일간의 항전과 삼전도의 굴욕.
볼모의 세월
청에 끌려간 두 왕자, 서로 다른 꿈.
쌀로 바치는 세금
평생을 대동법에 바친 김육, 그리고 상평통보.
울릉도는 우리 땅
일본까지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어부.
탕평의 꿈
붕당을 넘어서려 한 왕, 균역법과 청계천.
뒤주 속의 세자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
규장각의 밤
할아버지의 뒤를 이은 개혁 군주, 서얼도 쓴 인재 등용.
화성으로 가는 길
수원 화성과 거중기, 어머니를 모신 을묘년의 행차.
제주의 큰 상인
1795년, 전 재산을 털어 굶주린 제주 사람들을 살리다.
청나라를 배우자
박지원의 『열하일기』, 그리고 홍대용과 박제가.
그림 속의 조선
씨름판과 단옷날, 진짜 우리 산천을 그린 화가들.
유배지의 500권
18년 유배 속에서 쓴 『목민심서』.
세한도
추운 겨울이 되어서야 소나무의 푸름을 안다.
조선 — 흔들리는 나라
1800년 ~ 1863년제118~120화 · 준비 중
세도의 그늘
몇몇 가문이 쥔 나라, 1811년 평안도의 봉기.
발로 그린 지도
22첩을 이어 붙이면 한 장이 되는 『대동여지도』.
사람이 곧 하늘
1860년 동학의 시작, 1862년 임술 농민 봉기.
근대
1863년 ~ 1910년제121~134화 · 준비 중
닫힌 문
경복궁 중건과 서원 철폐, 강한 아버지의 개혁.
강화도의 포성
프랑스와 미국의 배, 척화비, 그리고 145년 만에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
열린 문
1876년, 불평등 조약으로 열린 나라.
사흘 천하
구식 군인들의 분노, 그리고 김옥균의 3일.
녹두꽃 ①
고부의 횃불, 전봉준과 농민군.
녹두꽃 ②
집강소와 우금치, 새야 새야 파랑새야.
무너지는 궁궐
개혁과 왕비 시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간 임금.
독립문을 세우다
서재필과 『독립신문』, 만민 공동회.
황제의 나라
1897년 환구단, 대한제국을 선포하다.
1905년 11월
빼앗긴 외교권, 이날을 목 놓아 우노라.
헤이그로 간 세 사람
이준·이상설·이위종, 세계에 알리려 한 진실.
담배를 끊어 빚을 갚자
1907년 대구에서 시작된 온 국민의 모금.
하얼빈의 총성 ①
동의단지회, 손가락을 끊어 맹세한 사람들.
하얼빈의 총성 ②
1909년 10월 26일, 그리고 감옥에서 쓴 동양 평화론.
일제 강점기
1910년 ~ 1945년제135~148화 · 준비 중
나라를 잃던 날
1910년 8월 29일, 빼앗긴 나라.
여섯 형제의 결단
전 재산을 팔아 만주로 떠난 형제들.
대한 독립 만세 ①
1919년 3월 1일, 탑골 공원에서 터져 나온 외침.
대한 독립 만세 ②
아우내 장터의 만세, 그리고 서대문 감옥에서의 마지막.
민주 공화국을 선포하다
1919년 상하이, 나라 이름을 대한민국이라 하다.
봉오동과 청산리
1920년 홍범도와 김좌진, 만주에서 거둔 승리.
의열단
김원봉과 의열단, 폭탄을 품은 청년들.
학생들이 일어서다
1926년과 1929년, 그리고 신간회.
도시락 폭탄
1932년, 도쿄와 상하이 훙커우 공원의 의거.
우리 군대
1940년 충칭에서 창설된 광복군.
말과 글을 지키다
사전을 만들려다 감옥에 간 학자들.
별 헤는 밤
시로 저항한 사람들.
이름을 빼앗긴 사람들
창씨개명과 강제 동원, 끌려간 사람들.
1945년 8월 15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왔다.
현대
1945년 ~ 오늘제149~161화 · 준비 중
38선
해방 뒤 그어진 선, 둘로 갈라진 땅.
대한민국 정부 수립
1948년 5·10 총선거와 정부 수립, 그리고 그 무렵의 아픔 제주 4·3.
6·25 전쟁 ①
1950년 6월 25일 새벽, 낙동강까지 밀린 여름.
6·25 전쟁 ②
인천 상륙 작전과 흥남 철수,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기적.
6·25 전쟁 ③
1953년 7월 27일, 멈추었지만 끝나지 않은 전쟁.
4월의 학생들
1960년, 부정 선거에 맞선 학생과 시민들.
군사 정변과 유신
1961년 군사 정변, 1972년 유신 헌법, 그리고 경제 개발.
한강의 기적
파독 광부와 간호사, 경부 고속 도로, 그리고 전태일.
5월 광주
1980년 5월, 광주 시민들이 지키려 한 것.
6월의 광장
1987년, 대통령을 직접 뽑게 되기까지.
세계로
1988 서울 올림픽, 2002 월드컵의 붉은 함성.
금을 모은 사람들
1997년, 장롱 속 금반지를 꺼낸 국민들.
함께 사는 내일
2000년 남북 정상 회담, 세계로 퍼진 우리 문화,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